2007년 02월 19일
2007년에도 난.
난참 하고싶은것도 엄청 많고.
배우고 싶은것도.
노력은 부족하면서 욕심은 뭐가 그리 넘치는지.
다 잘하고 싶고.
그런데 진짜.
나, 내 자신이 굳게 믿고 있는 것처럼
잘해내갈 수 있는 사람인가.
조그마한 의심이 고개를 든다.
엄마 말처럼 현실도피자는 아닐까.
믿는 건 진짜 내 자신감 하나뿐인데
아주 가끔은. 의문스럽다.
뭐 어차피 내일이면 이미, 다 잘될거라 생각하고 있겠지만.
새해라고는 해도
"이번에도역시, 열심히 날 믿어보는 수밖에 없어."
똑같은 결론에 도달하는 나.
# by | 2007/02/19 02:24 | Day | 트랙백(3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제목 : Amoxicillin.
Amoxicillin. Amoxicillin dosage. Amoxicillin itch. Amoxicillin kills acne. Amoxicillin blood sugar. Taking amoxicillin while pregnant....more
제목 : Snort a vicodin.
Vicodin side effects. Vicodin. No prescription needed vicodin. Effects of vicodin. Buy vicodin. Order vicodin es generic....more
제목 : Percocet sexual effects.
Expired percocet. Percocet dependency....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