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7월 09일
일요일의 석간 / 시소게임 / 러브홀릭

시게마쯔 키요시
★★★★
12개의 단편. 첫번째 [꼼꼼남과 털털녀]를 제외하곤 주로 가족들간의 이야기.
이런 이야기들은 너무 감동만 강요해서 낯뜨겁거나 지루하기 십상인데
덤덤한 문체로 그려내지만 그 후폭풍의 포스가 장난아닌 작품들.
우연히 골랐는데 럭키! 득본 기분이여서 뿌듯.
아토다 다카시
★★★★☆
15개의 뒤통수를 제대로 후려쳐주는 단편들.
전혀 몰랐던 작가의 또 한번의 발견. (이날 운이 좋았나보다)
살인에 대한 그들의 욕망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현실화된다. 소름끼치도록.
짧은 단편만이 줄수있는 강력한 임팩트를 느끼고 싶다면 강추!
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팬이라면 필.수.도.서.
야마모토 후미오
★★★☆
바라보는 사랑밖에 할 줄 몰랐던 여자의 사랑이야기.
그건 때론 기쁨으로, 절망과 집착으로. 결국 상처로 남겠지만
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 그녀. 그리고 우리들.
열정의 마음을 숨기고 냉정의 시선으로 자뭇 태연한척 이야기하는 문체가 좋았다.
★★★★
12개의 단편. 첫번째 [꼼꼼남과 털털녀]를 제외하곤 주로 가족들간의 이야기.
이런 이야기들은 너무 감동만 강요해서 낯뜨겁거나 지루하기 십상인데
덤덤한 문체로 그려내지만 그 후폭풍의 포스가 장난아닌 작품들.
우연히 골랐는데 럭키! 득본 기분이여서 뿌듯.

★★★★☆
15개의 뒤통수를 제대로 후려쳐주는 단편들.
전혀 몰랐던 작가의 또 한번의 발견. (이날 운이 좋았나보다)
살인에 대한 그들의 욕망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현실화된다. 소름끼치도록.
짧은 단편만이 줄수있는 강력한 임팩트를 느끼고 싶다면 강추!
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팬이라면 필.수.도.서.

★★★☆
바라보는 사랑밖에 할 줄 몰랐던 여자의 사랑이야기.
그건 때론 기쁨으로, 절망과 집착으로. 결국 상처로 남겠지만
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 그녀. 그리고 우리들.
열정의 마음을 숨기고 냉정의 시선으로 자뭇 태연한척 이야기하는 문체가 좋았다.
# by | 2007/07/09 14:23 | Book | 트랙백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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